[벙커트릴로지]

1차 세계대전 전쟁터 한 복판의 벙커 내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
유럽의 고전, 신화와 얽힌 3부작


전쟁의 비극성과 그에 따른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주는 작품
– 뉴스 컬처 –

각각 세 에피소드는 한 편만 관람해도 상관없다. 그러나 한 편을 보고나면 다른 편까지 보고 싶어진다.
– 뉴스 핌 –

여타 작품에서 느끼지 못했던 현실감으로 현재를 살아감에 감사함을 느끼게 한다.
– 헤럴드POP –