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]

러시아 희곡만이 보여줄 수 있는 힘있는 문체와 철학적인 대사로
자본주의 시대가 만드는 무한경쟁의 비극과 폭력성을 그린 극


‘양심적인 삶’ vs ‘타협하는 삶’ 삶의 가치를 되돌아 보게 되는 연극
– 국민일보 –

시대의 민낯을 선생과 제자의 모습으로 그려낸 수작!
– 뉴스컬처 –

주제의식과 메시지가 확실하게 드러나는 탄탄한 극의 구성과 파괴적인 배우들의 연기!
– osen –